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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데이터
항목 ID GC02200705
한자 昌原港案
영어의미역 Official File
분야 역사/근현대,문화유산/기록 유산
유형 문헌/문서
지역 경상남도 창원시
시대 근대/개항기
집필자 이윤상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성격 공문서
용도 행정용
소장처 서울대학교 규장각 한국학연구원
소장처 주소 서울특별시 관악구 신림동 산56-1

[정의]

1906년부터 1908년 사이 창원감리서창원부에서 작성한 보고서와 의정부 훈령을 묶은 공문서철.

[개설]

「창원항안」은 1906년(광무 10) 2월부터 1908년 1월 사이에 창원감리서(昌原監理署)창원부(昌原府)에서 상급기관인 의정부로 보낸 보고서와 의정부에서 창원감리서창원부에 내린 훈령을 함께 모은 국한문혼용체의 공문서철(公文書綴)이다.

[형태]

국한문 혼용의 필사본 1책(130장)으로 되어 있다. 책의 크기는 가로 17㎝, 세로 26㎝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 한국학연구원에서 소장하고 있다.

[구성/내용]

중요한 내용을 살펴보면, 창원감리서 직원의 근무 및 이동 상황에 대한 보고, 창원감리서 직원의 봉급과 각종 경비 지급에 대한 청구 및 보고, 창원 및 인근 지역의 외국인과 관련된 일의 처리 상황, 각종 선박의 마산포 출입세(進出口稅) 징수 실적에 대한 월별 보고, 일본인이 획득했다고 주장하는 서성리에서 오산리까지의 해면매축권리(海面埋築權利)의 처리 문제, 삼랑진-마산포 사이 군용철도 및 정거장 부지 설정에 따른 주민과의 분쟁, 진해만에 일본 군항을 건설하기 위한 부지 수용 문제 등이 있다.

[의의와 평가]

「창원항안」「창원항보첩」과 함께 1899년 창원의 마산포 개항 이후 창원감리서의 운영, 개항장 주변의 상황, 외국과의 교섭 등을 살펴보는 데 중요한 자료이다. 특히 러일전쟁과 을사조약 이후 군용 철도 및 진해군항 건설 등 일본의 침탈상도 보여주고 있다.

[참고문헌]
  • 서울 대학교 규장각 한국학 연구원(http://e-kyujanggak.sn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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