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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데이터
항목 ID GC02203463
한자 上谷里
분야 지리/인문 지리
유형 지명/행정 지명과 마을
지역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회원구 내서읍 상곡리
시대 현대/현대
집필자 이미영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변천 시기/일시 1914년연표보기 - 상곡리 경상남도 창원군 내서면에 편입
변천 시기/일시 1995년 1월 1일 - 상곡리 경상남도 마산시로 편입
변천 시기/일시 2010년 7월 1일 - 상곡리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회원구 내서읍으로 편입
법정리 상곡리 -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회원구 내서읍 상곡리 지도보기
성격 법정리
가구수 2,583호
인구[남,여] 6,033명[남자 2,972명, 여자 3,061명]

[정의]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회원구 내서읍에 속하는 법정리.

[명칭 유래]

상곡리의 ‘상곡’은 위쪽[상]에 위치한 마을인 윗실 또는 중심 마을이라는 뜻을 지닌 지명으로 볼 수 있다.

[형성 및 변천]

상곡리는 『호구 총수』에서 창원 도호부 서면이운에 속해 있었으며 1914년 행정 구역 개편 때 창원군 내서면에 편입되었다. 1995년 1월 1일 시·군 통폐합에 따라 창원군이 폐지되면서 안성, 중리, 평성, 호계, 용담, 상곡, 원계, 삼계, 신감, 감천 10개리의 내서면이 마산시에 통합되었고 1995년 3월 2일 내서읍으로 승격되었다. 2010년 7월 1일부로 행정 구역 통합에 따라 창원시 마산회원구 내서읍 상곡리가 되었다.

[자연 환경]

상곡리는 화개산의 남동 사면에 하곡을 따라 발달한 마을이다. 남동쪽의 수구 부분을 제외하고 사방이 산지로 둘러싸인 침식 분지이다. 화개산에서 발원한 지류들이 남동쪽으로 흘러 남북 방향으로 흐르는 광려천으로 합류한다.

[현황]

상곡리는 2013년 4월 현재 2,583세대에 남자 2,972명과 여자 3,061명으로 총 6,033명이 거주하고 있다. 상곡리는 작은 여러 지류들에 의해 형성된 허러방골, 복숭밭골, 개미골, 큰업실골, 머구박골, 각신골, 작은업실골, 진능골 등의 여러 계곡이 있다. 상곡리의 남동쪽 부근은 현재 내서읍의 인구 증가로 인한 주거지 개발로 아파트가 들어서 있다.

상곡리의 문화 유적으로는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회원구 내서읍 상곡안길 53[상곡리 14-6]으로 이전·복원한 정려인 상곡리 열부각, 상곡리 느티나무 아래에 있는 비석으로 1918년 고종이 승하했을 때 이원순이 곡을 했던 상곡리 서대, 상곡 마을의 신목으로 나무 옆에 원풍대를 마련하여 해마다 음력 섣달 25일에 동제를 지내는 수령 400년의 상곡리 회나무, 화개산의 동남쪽 산기슭에 있는 조선시대 기와 가마터가 있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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