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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데이터
항목 ID GC02206045
한자 海東古簡牘
분야 역사/전통 시대,문화유산/기록 유산
유형 유물/서화류
지역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경남대학로 7[월영동 449]
시대 조선/조선 후기
집필자 김원규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관련 사항 시기/일시 1996년 1월 24일 - 『해동고간독』 일본 야마구치 현립 대학으로부터 기증 받아 보관
문화재 지정 일시 2010년 10월 14일연표보기 - 『해동고간독』 경상남도 유형 문화재 제509-35호로 지정
현 소장처 경남 대학교 -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경남대학로 7[월영동 449]지도보기
출토|발견지 일본 야마구치 현립 대학 - 山口県山口市 桜畠 3-2-1
성격 필사본
작가 홍섬 외 10인
소유자 한마 학원
관리자 경남 대학교 박물관
문화재 지정 번호 경상남도 유형 문화재 제509-35호

[정의]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에 있는 경남 대학교 박물관에 소장된 조선 시대 편지를 모은 서간첩.

[개설]

『해동고간독(海東古簡牘)』은 일제 강점기에 조선 초대 통감을 지낸 데라우치 마사다케[寺內正毅]가 재임 기간에 수집했던 자료로 일본 야마구치 현립 대학[山口縣立大學] 도서관 데라우치 문고[寺內文庫]에 소장되어 있었다. 경남 대학교는 일본 야마구치 현립 대학으로부터 1996년에 98종 136점의 조선 관계 자료를 기증 받아 동 대학의 박물관에 보관하고 있다. 『해동고간독』은 그 중 1종이다. 현재 경상남도 유형 문화재 제509-35호로 지정되어 있다.

[형태 및 구성]

『해동고간독』의 크기는 35㎝×46㎝이다. 전체 쪽수 28쪽이며 인재(忍齋) 홍섬(洪暹)[1504~1585], 도원재(道源齋) 박세희(朴世熹)[1491~?], 모재(慕齋) 김정국(金正國)[1485~1541]을 비롯한 11명이 쓴 유묵 11점이 실려 있다. 보관 상태는 양호하다.

[의의와 평가]

『해동고간독』에 실린 유묵은 귀계(歸溪) 김좌명(金左明)[1616~1671] 한 사람을 제외하고는 모두 15세기 말이나 16세기에 태어나 16세기에서 17세기 초까지 활동한 사람들이 쓴 것들이다. 4언시(四言詩)를 쓴 김좌명을 제외하고는 모두 편지이다.

유묵들의 작성 연대가 이르다는 점에서 희귀성과 함께 가치를 더해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