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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 안성리 간돌검 출토지
메타데이터
항목 ID GC02206276
한자 馬山安城里磨製石劍出土地
분야 역사/전통 시대,문화유산/유형 유산
유형 유적/고분
지역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회원구 내서읍 안성리 산18
시대 선사/청동기
집필자 김형곤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관련 사항 시기/일시 1971년 - 마산 안성리 간돌검 출토지에서 간돌검 2점과 바퀴날도끼 1점 출토
소재지 마산 안성리 간돌검 출토지 -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회원구 내서읍 안성리 산18 지도보기
성격 간돌검 출토지

[정의]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회원구 내서읍 안성리에 있는 간돌검 출토지.

[위치]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회원구 내서읍 안성리의 안성 저수지 뒤쪽 골짜기에 위치하는데, 천주산[638.8m]의 남서쪽 계곡에 해당한다.

[형태]

1971년 천주산 산사태 시 묻혀 있던 돌널이 파괴되면서 유물이 노출되었다. 이때 간돌검 2점과 바퀴날 도끼[環狀石斧] 1점, 민무늬 토기 조각 등이 출토되었다. 당시 현장을 목격한 이종용이 유물을 채집하여 동아 대학교 박물관에 기증하였고, 3점의 석기가 학계에 보고되었다.

[출토 유물]

1. 간돌검 1 : 봉부(鋒部)가 결실된 2단 손잡이의 간돌검으로 칼몸의 양면에는 2갈래의 피홈이 새겨져 있다. 손잡이 가운데 부분에는 계단상의 마디를 두었고, 파두부(把頭部)의 한쪽 면에는 원형의 오목한 홈을 새겨 놓았다. 길이 38㎝, 손잡이 길이 16.4㎝, 칼몸 너비 5.3㎝, 손잡이 머리쪽 너비 7.8㎝, 두께 1㎝이다.

2. 간돌검 2 : 전체적인 형태는 간돌검 1과 비슷하며, 칼몸에 피홈이 없고, 손잡이 머리쪽이 생략되어 있다. 길이 33.7㎝, 손잡이 길이 10.5㎝, 칼몸 너비 5.3㎝, 손잡이 머리쪽 너비 6.5㎝, 두께 1.7㎝이다.

3. 바퀴날도끼 : 가운데에 뚫린 구멍을 중심으로 가장자리를 마연한 형태로 날이 서고 납작하다. 가운데 구멍은 한쪽에서 일방적으로 뚫은 듯하다. 지름 8.0㎝, 구멍 지름 2.7㎝, 두께 4.0㎝이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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