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목차

메타데이터
항목 ID GC02206456
한자 馬山社洞里永言閣
분야 종교/유교,문화유산/유형 유산
유형 유적/건물
지역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동면 사동리 239잡
시대 근대/개항기
집필자 박태성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건립 시기/일시 1893년연표보기 - 마산 사동리 영언각건립
현 소재지 마산 사동리 영언각 -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동면 사동리 239잡 지도보기
성격 정려각
양식 맞배 지붕
정면 칸수 2칸
측면 칸수 1칸

[정의]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에 있는 정려각.

[개설]

조선 시대 진북면 이목리에 살던 효자 이국로의 효행을 기리기 위해 세운 정려이다. 이국로의 자는 순직이며, 호는 이촌, 본관은 전주이다. 경상도 유림이 그의 효행을 기리니 1893년(고종 30) 나라에서 동몽교관을 내리고 정려를 세워 ‘영언각’이라 했다. 정려에는 ‘증 동몽교관 조봉대부 이국로지려(贈童蒙敎官朝奉大夫李國魯之閭)’라고 새겨져 있다.

[위치]

경상남도 마산시 진동면 사동리 239 일대에 위치하고 있다. 영언각은 마산과 고성을 잇는 국도 2호선 변에 있는 사동리 행원각에서 동쪽으로 30여 미터 떨어진 곳에 위치한다.

[형태]

정려각의 규모는 정면 2칸, 측면 단칸이고, 지붕은 맞배지붕이다.

[현황]

영언각은 1994년 창원군에서 재정비하였고 2010년 마산시에서 다시 정비하고 그 앞에 효자 이국로 기념비를 세웠다.

[참고문헌]
등록된 의견 내용이 없습니다.
네이버 지식백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