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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데이터
항목 ID GC02207071
한자 鄭云朝
분야 역사/근현대,성씨·인물/근현대 인물
유형 인물/의병·독립운동가
지역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시대 근대/일제 강점기
집필자 이홍숙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출생 시기/일시 1888년연표보기 - 정운조 출생
활동 시기/일시 1919년 4월 3일 - 정운조 웅동면 마천리 면사무소 만세 운동 참가
관련 사건 시기/일시 1919년 5월 21일 - 정운조 부산 지방 법원 마산 지청 4개월 선고
몰년 시기/일시 1951년 7월 9일연표보기 - 정운조 사망
특기 사항 시기/일시 2006년 - 정운조 대통령 표창 수상
출생지 정운조 출생지 - 경상남도 창원시 웅동면
성격 독립운동가
성별
대표 경력 대통령 표창

[정의]

일제 강점기 창원 지역의 독립운동가.

[활동 사항]

정운조(鄭云朝)[1888~1951]는 1919년 4월 창원군(昌原郡) 웅동면(熊東面) 지역에서 독립 만세 시위를 주도적으로 활약하면서 독립운동을 전개하였다. 웅동면 계광 학교의 교사인 주기용(朱基容) 등이 웅동면 사무소에서 주도한 4월 3일 만세 운동에 참여 하였는데, 이 시위는 당시 인근에서 가장 큰 시위였다. 시위가 있던 날 11시 정운조는 400명의 시위대를 이끌고 선두에 섰다. 태극기를 흔들고 독립만세를 외치면서 시위대를 이끌고 경찰관 주재소 앞까지 진출하였다. 그러나 격렬한 시위 끝에 체포되었다. 그는 1919년 5월 21일 부산 지방 법원 마산 지청에서 소위 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4월을 언도받고 옥고를 치렀다. 그 후 농민운동을 전개하여 1930년 웅천 소작 농조의 집행 위원이 되었다. 여기서 정운조는 농민들의 소작료를 절감하고, 소작 조건을 개선하는 등의 활동을 전개하였다.

[상훈과 추모]

2006년에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였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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