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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데이터
항목 ID GC02207074
한자 崔海都
분야 역사/근현대,성씨·인물/근현대 인물
유형 인물/의병·독립운동가
지역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시대 근대/개항기
집필자 이홍숙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출생 시기/일시 1910년 5월 7일연표보기 - 최해도 출생
관련 사건 시기/일시 1930년 12월 24일 - 최해도 대구 교도소 수감
몰년 시기/일시 1954년 12월 1일연표보기 - 최해도 사망
특기 사항 시기/일시 2003년 - 최해도 건국포장 추서
출생지 최해도 출생지 - 경상남도 창원시
성격 독립운동가
성별
대표 경력 건국포장

[정의]

경상남도 창원 출신의 독립운동가.

[활동 사항]

최해도(崔海都)[1910~1954]는 1930년 경술국치일(庚戌國恥日)에 참을 수 없는 치욕을 느끼고 스스로 항일 의식을 고취하는 격문을 작성하여 배포하였다. 최해도는 평소에도 투철한 민족의식을 갖고 있었다. 국치 20주년을 맞아 주민들에게 1930년 8~9월경에 항일 의식을 고취시키기고, 식민 통치의 부당성을 알리고자 결심하였다. 그리하여 “치일(國恥日)을 기억하자, 일본 제국주의를 타도하자, 조선 약소 민족은 일어나 투쟁하라.” 등의 내용이 담긴 격문을 작성하였다. 이것을 당시 창원군 웅천면(熊川面)의 활동가 박정환(朴正煥), 김민배(金民培), 서도인(徐度寅), 조맹규(曺孟奎), 조원갑(曺元甲), 이준도(李俊道) 등에게 전달하였다. 그리고 이들과 더불어 경술 국치일을 포함하여 총 3차례에 걸쳐서 웅천면 성내리(城內里) 및 웅동면(熊東面) 용원리(龍院里)에 배포하였다. 이 일이 알려지자 붙잡혀 1930년 12월 24일 대구 복심 법원에서 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8월을 선고 받고 옥고를 치렀다.

[상훈 및 추모]

2003년에 건국포장이 추서되었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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