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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 서원 소장 「선무 원종 공신 녹권」
메타데이터
항목 ID GC02200689
한자 道峰書院所藏宣武原從功臣錄券
영어의미역 Stipend Given to Military Merit Subjects in Possession of the Dobong Private Confucian Academy
이칭/별칭 「선무원종공신녹권」
분야 역사/전통 시대,문화유산/기록 유산
유형 문헌/문서
지역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동읍 석산리 432-1
시대 조선/조선 후기
집필자 최정용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성격 공신문건
관련인물 선조
용도 행정용
수급자 김명윤
소장처 도봉서원
소장처 주소 경상남도 창원시 동읍 석산리 432-1 지도보기

[정의]

조선 중기 경상남도 창원 출신 김명윤이 선무원종 1등공신에 책봉되어 발급 받은 문건.

[개설]

조선왕조는 왕조를 지탱하고 견인하는 두 축으로 왕실과 공신을 상정하고, 이 양자의 관계의 중요성을 인식하여 정책적으로 공신들에 대한 대우와 혜택의 부여 및 정기적인 공신 동맹 등의 모임을 통한 관계 유지와 관리에 소홀히 하지 않았다. 공신에는 정공신 내지 친공신과 원종공신으로 대별되는데, 원종공신은 공의 정도가 그다지 크지는 않지만 책봉해야 할 이유와 필요성이 있을 때 책봉하였다. 성종 때 1,500여 명이 포상된다든지 세조 때 2,672명이 포상되는 것에서 알 수 있듯이 책정되는 인원의 규모가 상당하다는 점도 특징이다. 선조 때 원종공신의 수가 9,000명을 초과한다는 것은 7년간의 장기전이라는 당시의 상황을 반영한 것이다.

도봉서원 소장 「선무원종공신녹권」은 목사였던 김명윤의 녹권으로, 선무원종 1등공신에 책록되었다. 도봉서원 소장 「선무원종공신녹권」김명윤의 덕행을 추모하기 위하여 세운 경상남도 창원시 동읍 석산리에 소재하고 있는 도봉서원에 소장되어 상산김씨 종중에서 관리하고 있다.

[제작발급경위]

도봉서원 소장 「선무원종공신녹권」선조임진왜란이 끝난 후 전란의 과정에서 공을 세운 자들을 조사하여 선정된 자들을 원종공신에 책봉하여 공신임을 증명하면서, 관련되는 포상의 내용들을 기록하고 그들의 직역과 명단 및 등위를 기록한 문서로서 당시 책봉된 전체 약 9,060명의 원종공신명부이다.

[형태]

도봉서원 소장 「선무원종공신녹권」은 고문서이지만 책으로 엮어 책제화되어 있다.

[구성/내용]

도봉서원 소장 「선무원종공신녹권」은 포상 하교에 따른 포상의 취지를 알리고 책봉된 자들인 전체 약 9,060명의 직역과 성명, 등위를 열거하였으며 이들에 대한 포상의 내용을 기록하였다. 그리고 녹권의 반급과 봉작 등 시행 사항에 대하여 각 부서의 분장 업무를 명시하고 있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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