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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데이터
항목 ID GC02206374
한자 鎭田面五西里景行齋
분야 종교/유교,문화유산/유형 유산
유형 유적/건물
지역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전면 오서로 9-21[오서리 551]
시대 조선/조선 후기
집필자 엄경흠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조성|건립 시기/일시 1867년 3월연표보기 - 안동 권씨 문중의 지원으로 진전면 오서리 경행재 건립
문화재 지정 일시 1985년 11월 14일연표보기 - 진전면 오서리 경행재가 경상남도 문화재자료 제 132호로 지정
개축|증축 시기/일시 1988년 2월 - 진전면 오서리 경행재 누마루 증축
개축|증축 시기/일시 2011년 - 진전면 오서리 경행재 재보수
현 소재지 진전면 오서리 경행재 -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전면 오서로 9-21[오서리 551]지도보기
성격 재실
양식 팔작 지붕 한옥
관련 인물 안동 권씨|이교재|권영조
소유자 안동 권씨
관리자 창원시
문화재 지정 번호 경상남도 문화재자료 제 132호

[정의]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전면 오서리에 있는 안동 권씨 재실.

[개설]

안동(安東) 권씨(權氏) 문중 회계 서원(檜溪書院)의 지원(支院) 격이었던 이 재사(齋舍)는 건립 초기에는 문중의 재실 겸 한학 서숙으로 사용되었다. 일제 강점기에는 사립 경행 학교의 건물로 사용되어 신식 교육의 요람으로써 기능하였다. 또한 민족 운동의 근거지로 많은 애국 열사를 배출하기도 하였다. 임시정부에서 활동하다 순국한 죽헌(竹軒) 이교재(李敎載), 3·1 만세 의거 당시 마산 4·3 삼진 의거(三鎭義擧)를 이끌었던 백당(白堂) 권영조(權寧祚) 등이 경행 학교와 인연을 맺었던 인물들이다. 이후 학교는 1927년 일본이 공립 보통학교를 신설하면서 폐교되었지만 건물은 강습장, 회의장 등의 지역 문화 시설로 그 명맥을 이어나갔다. 1988년 2월에 보수 공사를 하였고, 2011년에 재보수를 하였다.

[건립 경위]

최초 1867년(고종 4) 3월에 안동(安東) 권씨(權氏) 문중 소유 회계 서원(檜溪書院)의 지원(支院) 격으로 건립되었다.

[위치]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전면 오서리 동대 마을 동대 복지 회관 주변에 있다.

[형태]

4칸 반의 들보 3량 건물로 팔작 지붕을 얹었으며 우물마루·누마루가 갖추어져 있다.

[현황]

초기 건립 당시에는 서원의 부속 건물이었으나 일제 강점기에는 신식 교육 기관 등으로 사용되었다. 두 번의 보수를 거쳤고, 관리 상태도 양호하다.

[의의와 평가]

조선 시대부터 일제 강점기에 이르기까지 지방의 교육을 담당한 교육의 요람이었다.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