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목차

연합 뉴스 경남 취재 본부
메타데이터
항목 ID GC02201691
한자 聯合-慶南取材本部
영어의미역 Union News, Gyeongnam Subject Selection Main Office
분야 문화·교육/언론·출판
유형 기관 단체/기관 단체(일반)
지역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용호동 7-2지도보기
시대 현대/현대
집필자 박영록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성격 지역방송사
설립연도/일시 1981년연표보기
전화 (055)283-3303

[정의]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용호동에 있는 연합뉴스 소속 경상남도 지역 본부.

[개설]

연합뉴스의 사시(社是)는 “진실을 신속·정확·자유롭게 보도하며 공정한 논평을 통해 정론의 초석이 된다.”이다. 또한 “품위와 책임 있는 사회공기로서 창의력을 다하여 국가 발전과 문화 창달에 이바지한다.”와 “국가 간의 뉴스 교류를 촉진하여 상호 이해를 증진하고 인류 복지 향상에 힘쓴다.” 등이다.

연합뉴스는 중앙지, 방송사, 지방지, 인터넷신문, 포털 전문사이트 등과 계약을 맺고 뉴스와 보도 자료를 서비스하고 있다. 또한 뉴스 서비스 외에도 『연합연감』·『한국 인물 사전』·『고국 소식』·『Vantage Point』·『월간 마이더스』 등의 책자를 출판하고 있다.

[변천]

연합뉴스는 1980년 12월 19일 연합통신이란 이름으로 창립되었고, 이듬해인 1981년 부산을 비롯해 대구·광주·전주·춘천·대전·청주 등 전국에 지국을 설치했다. 연합뉴스 경남취재본부는 1981년 지국 설치 이후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였다.

[활동사항]

연합뉴스 경남취재본부는 연합뉴스 전국부에 포함되어 있으며, 본사의 뉴스 서비스 부문과 출판 부문에서 경남 지역 관련 사항들을 지원한다. 즉, 지역 내 신문사와 방송국, 기타 보도기관을 대상으로 뉴스와 기사 자료를 수집하고 배포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현황]

2011년 9월 현재 경남취재본부장 1명, 기자 8명과 통신 1명, 사무 1명, 영상 1명, 운전 1명을 포함하여 총 13명이 취재 인력으로 구성되어 있다. 경상남도청, 경상남도 지방경찰청, 창원시청 등에 출입처를 정하고 주로 지역 내 정치와 사회 분야의 취재 활동을 벌이고 있다.

[의의와 평가]

지역 내 주요 이슈 중 일부는 전국적인 사안으로 고려될 필요가 있다. 하지만 지역 언론이 이런 이슈들을 전국 사안으로 만들어 나가기엔 사실상 힘든 부분이 있다. 연합뉴스 경남취재본부는 본사인 연합뉴스를 통해 지방의 주요 이슈를 전국화해 문제를 해결하는 데 주요 기제라 할 수 있다.

[참고문헌]
등록된 의견 내용이 없습니다.
네이버 지식백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