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목 ID | GC022035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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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 網谷里- |
분야 | 지리/동식물 |
유형 | 식물/식물(일반) |
지역 |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북면 망곡리 611 |
시대 | 현대/현대 |
집필자 | 최혁재 |
지역 출현 시기/일시 | 1880년 - 망곡리 느티나무 식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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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내 자생|재배지 | 망곡리 느티나무 -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북면 망곡리 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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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 | 낙엽성 교목 |
학명 | Zelkoba serrata (Thunb.) Makino |
생물학적 분류 | 식물계〉속씨식물군〉쌍떡잎식물강〉쐐기풀목〉느릅나무과 |
원산지 | 한국 |
높이 | 15m |
둘레 | 3m |
개화기 | 4~5월 초 |
결실기 | 5월 |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북면 망곡리에 있는 수령 약 130년의 노거수.
망곡리 느티나무는 높이가 약 15m이고 가슴 높이 둘레는 3m이다.
느티나무는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일본·대만·중국 등의 따뜻한 지방에 분포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전국에 분포하며 주로 산지의 계곡 지역에서 자란다.
느티나무는 줄기가 굵고 수명이 길어서 쉼터 역할을 하는 정자나무로 이용되어 왔으며, 오래된 느티나무는 마을을 보호하고 지켜 주는 당산나무로 보호를 받아왔다. 어린잎은 봄에 떡을 만들 때 쪄서 먹고, 목재는 건축·조각·악기·선박 등의 재료로 쓰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