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목 ID | GC02203575 |
---|---|
한자 | 斗尺洞- |
분야 | 지리/동식물 |
유형 | 식물/보호수 |
지역 |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회원구 두척동 616 |
시대 | 현대/현대 |
집필자 | 최혁재 |
최초 식재 시기/일시 | 1760년 - 두척동 팽나무 식재 |
---|---|
보호수 지정 일시 | 1982년 11월![]() |
소재지 | 두척동 팽나무 -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회원구 두척동 616
![]() |
학명 | Celtis sinensis Pers. |
생물학적 분류 | 식물계〉속씨식물군〉쌍떡잎식물강〉장미목〉팽나무과 |
수령 | 250년 |
관리자 | 창원시 |
보호수 지정 번호 | 12-1-27-2호 |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회원구 두척동에 있는 수령 약 250년의 보호수.
두척동 팽나무는 높이가 약 14m이고 가슴 높이 둘레는 3m이다.
팽나무는 장수하는 나무로 대표적인 정자나무이다. 팽나무는 곰솔[해송]처럼 소금 바람이 부는 바닷가에서도 잘 자라서 바닷가의 대표적인 노거수이다. 열매는 먹을 수 있고 단맛이 있어 예전에 농촌에서는 팽나무 열매를 먹었다. 목재는 가구재·건축재로 쓰였으며, 통째로 가운데를 파서 통나무배를 만들거나 논에 물을 퍼 넣는 용두레를 만들어 사용했다. 자라면서 잎이 무성해지기 때문에 녹음수·방풍림·줄나무·경관수 등으로 오래 전부터 이용되어 왔다. 한방에서 잔가지는 박수피라 하여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하는 약재나 진통제 등으로 쓰였다.
2013년 현재 두척동 팽나무는 당산목으로서 경상남도 창원시에서 1982년 11월 보호수로 지정하여 관리하고 있다.